ART 재심 청구, 결과는 얼마나 뒤집힐까?
최근 학생 비자 거절 사례가 늘어나면서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. 오늘은 2025년 7월 1일 ~ 2025년 10월 31일 기간의 공식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, 비자 거절 결정이 뒤집힌(승인된) 건수 비자 거절이 그대로 유지된 건수 등을 자세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 더불어 현재 신규 학생 비자 신청 시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까지 알차게 다뤄볼 테니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!
ART 재심 청구
| 件数 | 割合 | |
Set aside (과 뒤집힘 / 인용) | 1,510 | 約45% |
Affirmed (원안 유지 / 기각) | 682 | 約21% |
| Dismissals(각하 / 심리 취소) | 257 | 却下維持内に含む |
Withdrawn (신청 철회) | 1,078 | 約32% |
| Other (기타) | 56 | 約2% |
| 최종 결정 총건수 | 3,326 | 100% |
| 계류 중인 총건수 | 45,726 | — |
2025년 7월 1일 ~ 2025년 10월 31일 통계 분석
[표 해설] 공개된 데이터에는 ART 신청을 도중에 취소한 건수(Withdrawn)와 청문회(Hearing)에 참석하지 않아 거절이 유지된 건수(Dismissals)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정확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,
Withdrawn(취소) 건수 제외
Dismissals(불출석으로 인한 거절 유지) 건수 제외 = "실제 심사가 진행되어 양측의 주장이 검토된 건수"만을 대상으로 실제 성공률(결과가 뒤집힌 비율)을 산출했습니다.
Set aside (결과 뒤집힘/승인): 1,510건
Affirmed (원안 유지/거절): 682건
세부 내역: Dismissals(불출석) = 257건 / Withdrawn(취소) = 1,078건
실제 심사 건수: Set aside(1,510건) + 실제 Affirmed(425건) = 1,935건
실제 성공률: 1,510 ÷ 1,935 = 78.04%
즉, 실제로 심사가 진행된 학생 비자 거절 건 중 약 80%가 ART에서 *"원래 결정을 변경(뒤집어야) 해야 한다"*는 판정을 받았습니다.
학생 비자의 현재 상황
2025년 6월~8월은 학생 비자 거절률이 급격히 높아졌던 시기였으나, 9월~10월 말 기준 승인율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호주 국외 신청: 96.4% 승인
호주 국내 신청: 91.8% 승인
전체 승인율: 94.45% 승인 (7월~8월 승인율: 80.85%)
현재는 비자 거절 사례가 많이 감소한 상태입니다.
다만, 통계에는 과거 체류 기간이 긴 신청자 등의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는 만큼, 비자 거절 리스크는 individual 요소에 따라 달라집니다.
호주 내 과거 체류 이력
이전 비자 신청 및 비포함 내역
학업 예정 코스 및 학교
따라서 너무 지나치게 불안해하기보다는,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철저히 준비·대비하여 비자를 신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작가
Keisuke KONDO
Leave a comment
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. Required fields are marked *